이미 목격해서 어쩔 수는 없지만 마도 제국과정이면 좋을 게 하나 없다는 게 엘의 생각이었다. 그때, 침입자들을 향해 접근하던 10여 명의 기사들의 산형이 돌연 사라졌다. 엘프 숲 외곽까지 함께한 엘프가 엘리엔에게 말했다. 엘리엔은 살짝 고개를 끄덕이며 자신과 함께 온 것에 대해 감사의 인사를 건넸다. "아, 너무 간략하게 말한 듯하군요. 죄송합니다. 우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의 진정한 적은 그들이 아니란 것입니다."
마법 세계의 운명을 건 대결이 시작된다!
‘뉴트 스캐맨더’(에디 레드메인)의 활약으로
강력한 어둠의 마법사 ‘겔러트 그린델왈드’(조니 뎁)가 미합중국 마법부 MACUSA에 붙잡히지만,
이내 장담했던 대로 탈출해 추종자를 모으기 시작한다.
순혈 마법사의 세력을 모아 마법을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을 지배하려는
그린델왈드의 야욕을 막기 위해 ‘알버스 덤블도어’(주드 로)는 제자였던 뉴트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마법사 사회는 점점 더 분열되어 가는 가운데,
앞날의 위험을 알지 못한 채 뉴트는 이를 승낙하는데…
가문의 이익을 위해 그녀를 이용하려 하고 내친 곳을 뭐 하러 찾아간단 말인가? 아무런 이유 없이 도와주는 대가가...... 설마......? 그렇게 전진에 전진을 거듭한 사이 사람들이 불가능이라 칭하는 것들은 자신을 가로막는 가소로운 벽에 불과하게 되었다. 오랜만에 여러 가지 생각에 잠겨 있던 엘은 갑자기 자리에서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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